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러·카자흐도 곡물생산 `빨간불`..커지는 식량대란 우려 - 이데일리
[ 2012-07-18 16:37:4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754        
링크 #1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D32&newsid=01889286599595832&DCD=A00302&OutLnkChk=Y , Hit: 10390

러·카자흐도 곡물생산 `빨간불`..커지는 식량대란 우려

올해 곡물 수확·수출규모 전망치 잇달아 하향
가뭄과 홍수 등 이상기후 여파 나타나



[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미국이 56년 만의 최악의 가뭄을 맞으면서 주요 곡물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주요 곡물 수출국인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역시 기상 악화로 곡물 수확량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밝혀 글로벌 식량 대란을 예고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러시아 농업부는 올해 곡물 수확량 전망치를 종전 8500만톤에서 8000만~8500만톤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곡물 수출 전망치도 기존 1600만~1800만톤에서 1600만톤으로 낮춰 잡았다. 이는 최근 나타나고 있는 이상 기후를 반영한 것으로, 미국보다는 상황이 좀 낫다지만 러시아 역시 가뭄과 홍수로 인해 입은 타격이 상당하다.


러시아 주요 곡창지대는 올 봄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며 작황이 부진하더니 5월 들어서는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서 이제는 홍수로 인한 피해를 걱정해야할 지경이다. 러시아 농업부는 “예상치는 끊임없이 조정될 수 있는 것”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있지만 곡물시장의 반응은 즉각 나타나고 있다.


러시아가 세계 3위 밀 수출국이라는 점에서 밀 가격 변동이 특히 심하다.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거래된 밀 9월 인도분 가격은 장중 부셸당 8.985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는 2년 전 러시아 정부가 밀 수출을 금지했을 당시의 수준을 웃도는 것. 밀값은 한 달 새 47% 급등했다.


일부 트레이더들은 러시아의 올해 밀 수출 규모가 고작 700만톤에 그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까지 내놨다. 이는 지난해 수출 규모인 2130만톤은 물론 미국 농무부(USDA) 추정치인 1200만톤에 턱없이 모자라는 수치다.


세계 6위 밀 수출국인 카자흐스탄에서도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무슬림 우미르야예프 카자흐스탄 농업부 차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올해 카자흐스탄의 곡물 생산이 지난해보다 48% 급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104/199, 총 게시물 : 3972
1912 '농민이 살아야 농업이 산다 - 서울대저널 관리자 2017-03-30 51 9477
1911 식품산업의 식량 안보적 기능과 중요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3-29 51 9787
1910 해외농업개발 활성화 조건과 전략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24 51 9333
1909 “농업가치 인식 필수…식량자급률 목표 설정 법제화 필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24 51 11473
1908 연방헌법 제104조에 ‘농업 다원적 기능’ 명시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24 51 9784
1907 배추김치 고혈압·신장 기능 장애 완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3-21 51 11209
1906 “식품 확대 성장·4차 산업혁명 트렌드 읽기·개척자 정신 중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3-21 51 11540
1905 식품 이물 사고, 매년 줄고 있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7-03-21 51 12623
1904 영주시 어린이급식센터, '콩닥콩닥 체험놀이터–두부 만들기'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7-03-21 51 11042
1903 국이민위본 민이식위천(國以民爲本 民以食爲天)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21 51 10701
1902 쌀 소비 촉진, 소비자 마음부터 읽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20 51 9389
1901 우리 식문화에서 출발한 ‘장’ 세계인의 음식으로 자리잡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20 51 9842
1900 그린바이오포럼 공식 출범…"국가경쟁력 강화 이바지" - MBN뉴스 관리자 2017-03-20 51 9589
1899 대한민국 대표 쌀가공식품 모두 모여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3-17 51 10527
1898 일본 쌀 마케팅의 교훈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15 51 10230
1897 농진청,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글리포세이트’ 안전성 확인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03-15 51 10929
1896 헌법 ‘경자유전’ 원칙, 9명 “유지·강화해야”…3명 “삭제하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13 51 9597
1895 점심은 ‘고시히카리’ 도시락…저녁은 전문가 추천 쌀로 밥지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13 51 11764
1894 수입원료 오염탓…제재 방법없어 ‘답답’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08 51 9543
1893 농식품부 인사 유감 - 농민신문 관리자 2017-03-08 51 9501
첫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