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산업 진흥정책 일원화돼야 - 농수축산신문
[ 2013-01-31 14:32:29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613        
링크 #1  
http://www.aflnews.co.kr/aflnews/news/news_contents.asp?news_code=2013013001102&c_code=0101 , Hit: 10605

식품산업 진흥정책 일원화돼야


-  표시제도, 인허가, 건강기능식품 등 농식품부로 이관 연계 발전


  새정부의 조직개편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농업과 식품산업이 연계·발전할 수 있도록 이원화 돼 있는 식품산업 진흥업무를 농림수산식품부로 일원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이 담당하고 있는 영양, 식품표시 및 인증, 건강 기능성 식품, 식품 관련 인허가 업무 등이 농식품부로 이관돼야 한다는 요구다.


  식품산업 진흥업무는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식품산업과 농업과의 상생차원에서 지난 2008년 농림수산식품부로의 개편과 함께 식품산업 진흥 업무가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이후 식품산업진흥법, 외식산업진흥법 등 식품산업 진흥정책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지원제도를 가동 중이다.
  이는 그동안 규제의 대상으로만 인식해 오던 식품산업을 진흥의 대상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일부 진흥업무는 여전히 위생·안전 당국이 담당하고 있어 식품진흥 정책이 기대하는 성과를 도출하는 데 어려움이 따르고 있는 게 현실이다.


  실제 식품분야 대표적인 단체인 한국식품산업협회는 위생 위주의 지도·감독에 치중, 식품진흥을 위한 업무는 다소 소홀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 식품진흥기금 역시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위생시설 융자사업 등에 치중하고 있어 식품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부족한 게 사실이며 인허가 제도 역시 위생·안전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어 품질과 서비스, 고객 접근성 등 수요자 중심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식품산업 진흥정책의 추진력을 제고하기 위해 관련업무를 농식품부로 일원화하는 게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계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식품산업은 과거처럼 원료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가공, 외식 산업 등으로 산업화되고 있는 만큼 원료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포괄적인 산업정책이 추진돼야 하는 시점”이라고 밝히고 “식품진흥기금이나 기능성식품분야 등 품질관리와 관련된 업무는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농식품부로 일원화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상희 기자(sanghui@aflnews.co.kr)




137/199, 총 게시물 : 3966
1246 의원 10명 중 7명 “GM기술 유해” 인식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1-04 51 10070
1245 국제기구와 우리의 역할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4-11-04 51 10968
1244 쌀 관세화 개방, 방심은 금물이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1-04 51 10672
1243 세계적 식량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1-03 51 11542
1242 “미래 건기식 설계에 유산균 반드시 포함돼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10-29 51 11604
1241 식량안보와 종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0-28 51 10579
1240 남쪽 안에서의 ‘작은 통일’ - The Scoop 관리자 2014-10-27 51 10132
1239 소비자의 알권리- 식품표시제도의 함정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10-27 51 10695
1238 “국산콩 산업 걸림돌…재지정 안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0-21 51 10346
1237 ‘생물자원의 FTA’…참여하되 신중을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0-21 51 11103
1236 쌀은 억울하다…쌀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0-21 52 12098
1235 수입쌀 부정유통 9년간 1131건 - 농민신문 관리자 2014-10-21 52 10253
1234 “‘글루텐 프리’, 건강식ㆍ다이어트식 아니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0-21 52 10841
1233 “하루 2g 이하 나트륨 섭취 권장량 재고돼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4-10-21 52 10565
1232 세계 식량 2050년엔 부족 사태 - 파이낸셜뉴스 관리자 2014-10-20 52 10055
1231 곡물값 뛸땐 요란하더니… 찬밥 신세된 ‘식량안보’ 정책 - 국민일보 관리자 2014-10-20 52 14031
1230 식량안보 위기와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 인천일보 관리자 2014-10-20 53 10422
1229 총성 없는 글로벌 종자 전쟁 식품·제약 연계 큰판 짤 시기 - 매경이코노미 관리자 2014-10-17 52 13744
1228 나트륨 저감화 운동 실질적 대안 없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10-14 52 10262
1227 한식 한류, 우리 술ㆍ음식 이제는 함께 해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10-14 51 13677
첫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