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이물 신고의무화 이후 매년 급감 - 식품음료신문
[ 2013-02-20 15:46:3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809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943 , Hit: 10276

식품이물 신고의무화 이후 매년 급감



'10년 8597건서 '12년 4733건으로 뚝 떨어져

소비유통단계 가장 많이 발생…벌레>곰팡이>금속 순

식약청,대-중소기업간 협력 네트워크 운영



식품이물 발생건수가 해마다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지난 한 해동안 보고(신고)된 식품이물 발생건수는 총 4,733건으로 2011년에 비해 15.8%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물보고(신고) 건수는 ‘10년 8,597건에서 ‘11년 5,624건에 이어 ‘12년 4,733건으로 계속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2010년부터 시행된 식품업체 이물보고 의무화 이후 식약청, 지방자치단체의 신속한 원인규명을 통한 재발 방지대책 마련 및 이물 예방을 위한 업체의 꾸준한 기술력 향상 등 노력의 결과로 판단된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해 보고(신고)된 4,733건 중 조사가 완료된 4,658건을 이물 혼입단계별로 분석한 결과 △소비·유통단계 591건 △제조단계 345건 △이물 혼입단계 불분명 2,812건 △이물 분실·훼손, 조사 거부 등에 따른 조사 불가 910건 등이다.

◇ 이물 종류별 분석 현황
이물의 종류로는 벌레(2,343건, 49.5%), 곰팡이(570건, 12.0%), 금속(505건, 10.7%), 플라스틱(283건, 6.0%), 유리(73건, 1.5%), 기타(959건, 20.3%) 순이다.

벌레는 소비·유통단계 혼입률(445건, 19.3%)이 제조단계(73건, 3.2%)보다 월등히 높았는데, 이는 식품 보관 및 취급 과정 중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곰팡이는 소비·유통단계(85건, 15.2%) 또는 제조단계에서(84건, 15.0%) 거의 비슷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곰팡이는 제조 과정 중에는 건조처리 미흡 또는 포장지 밀봉 불량으로 인해, 유통 중에는 주로 용기·포장 파손 또는 뚜껑 등에 외부공기가 유입돼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속·플라스틱·유리는 제조단계에서의 혼입률이 소비·유통단계보다 높았다. 이는 제조시설 및 부속품의 일부가 떨어지거나 제조과정 중 유리 파편이 식품에 혼입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 식품 종류별 분석 현황
식품 종류별 이물 발생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면류(957건, 20.5%), 커피(558건, 12.0%), 과자류(434건, 9.3%), 음료류(330건, 7.1%), 빵·떡류(293건, 6.3%) 순이다.

면류에서 발생된 이물은 총 957건으로, 소비·유통단계의 혼입률(115건, 12.0%)이 제조단계(10건, 1.1%)보다 월등히 높았다. 커피의 경우 원인이 밝혀진 이물(35건, 6.3%) 전부 소비·유통단계에서 발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과자류는 제조단계(59건, 13.6%)나 소비·유통단계(55건, 12.7%)의 이물 발생률이 비슷했으며, 음료류는 소비·유통단계(70건, 21.2%)가 제조단계(17건, 5.2%) 보다 이물 발생률이 훨씬 높은 반면 빵 또는 떡류는 제조단계(59건, 20.2%)가 소비·유통단계(3건, 1.0%)보다 높았다.

식약청은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중소기업의 이물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업계 이물관리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해 업계 자율적인 이물관리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업계 이물관리 협력 네트워크는 대기업(멘토)과 중소기업(멘티)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상호 현장방문, 정보공유 등을 통해 이물제어 수준을 향상키는 것으로, ‘업계 이물관리 협력 네트워크’ 참여 업체들의 이물 혼입률은 2011년 31.1%에서 지난해 17.5%로 떨어졌다.

[2012년 이물 보고(신고) 조사 현황]

■ 연도별 이물 보고(신고) 현황
○ 이물보고(신고) 건수 [단위: 건수]

연도

계

영업자 보고

소비자 신고

2010

8,597

6,258

2,339

2011

5,624

4,118

1,506

2012

4,733

3,274

1,459

○ 보고(신고)된 이물 종류별 건수 [단위: 건수]

연도

계

벌레

금속

곰팡이

플라스틱

유리

기타

2010

8,597

4,426
(51.5%)

752
(8.7%)

637
(7.4%)

500
(5.8%)

111
(1.3%)

2,171
(25.3%)

2011

5,624

2,825
(50.2%)

554
(9.8%)

557
(9.9%)

313
(5.6%)

84
(1.5%)

1.291
(23.0%)

2012

4,733

2,343
(49.5%)

505
(10.7%)

570
(12.0%)

283
(6.0%)

73
(1.5%)

959
(20.3%)

※ 기타: 고무, 나무조각, 돌 등

○ 조사 결과 [단위: 건수]

연도

계

소비‧유통단계

제조단계

조사불가

기타

제조단계
혼입 의심·추정

제조단계 이외 혼입 의심·추정

2010

8,597

2,050
(23.9%)

603
(7.0%)

2,304
(26.8%)

3,640
(42.3%)

2011

5,624

829
(14.7%)

441
(7.9%)

1,148
(20.4%)

3,206
(57.0%)

2012

4,658

591
(12.7%)

345
(7.4%)

910
(19.5%)

65
(1.4%)

2,747
(59.0%)

※ 조사불가: 이물 분실‧훼손, 영업소 폐쇄, 소비자 조사거부 등
※ ‘12년도 조사결과는 조사완료된 4,658건에 대한 것임 (75건은 조사진행 중)





140/198, 총 게시물 : 3953
1173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콩’ 재배 확산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11684
1172 국산쌀 경쟁력 높이기위해…단일품종표시제 정착 시급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10023
1171 친환경농업 위축 … 돌파구 찾아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10976
1170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뿌리 뽑는 계기돼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9942
1169 친환경농업 내실과 신뢰가 중요하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10725
1168 “중국 수입가격 활용 가장 부합…정부 자신감 필요”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9844
1167 농업보조금 부정사용 엄단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12 52 9707
1166 “재지정 조정협의체에 국산콩 농가 참여시켜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01 52 9988
1165 ‘혼합쌀 유통금지’로 수입급증·시장교란 막자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8-01 52 10067
1164 식량위기시대에 우리가 해야 할 일 - 효도실버신문 관리자 2014-08-01 52 10054
1163 일본·대만의 쌀 관세화 대책 살펴보니…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7-31 52 10176
1162 수입콩 공급가격 현실화·TRQ 물량 축소 절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7-30 52 11179
1161 “쌀산업 발전대책 확실하게 세우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7-30 51 9320
1160 GM 식품 표시확대의 의미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4-07-29 51 9882
1159 빵·과자에도 ‘사카린’ 허용…배경은? - KBS뉴스 관리자 2014-07-29 51 11377
1158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GMO - 중앙일보 관리자 2014-07-28 52 9959
1157 곡물 재고율 급증으로 가격 변동성 완화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07-28 52 14319
1156 한국 식품사의 큰 별 故 전중윤 삼양식품 명예회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4-07-28 51 10414
1155 개방에 대한 단상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7-28 51 9379
1154 “두부, 중기적합품목 지정 해제를” - 농민신문 관리자 2014-07-28 52 9657
첫 페이지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