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종축업ㆍ부화업ㆍ대규모 가축사육업 허가 받아야 - 식품저널
[ 2013-02-22 09:52:14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256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4 , Hit: 10659

종축업ㆍ부화업ㆍ대규모 가축사육업 허가 받아야


농식품부, 축산법 시행령 개정 공포
2013년 02월 21일 (목) 13:31:01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농림수산식품부는 23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축산업 허가제의 구체적 시행규정을 정한 개정 축산법 시행령을 공포했다.

지난해 축산법 개정으로 종축업, 부화업, 정액등처리업은 규모에 관계없이 2월 23일부터 허가대상이 되며,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일정규모 이상 가축사육업도 축산업 허가대상에 포함된다.

기존에 시ㆍ군에 축산업으로 등록된 종축업, 부화업, 정액등처리업과 일정규모(사육면적 소 1,200㎡, 돼지 2,000㎡, 닭ㆍ오리 2,500㎡ㆍ초과) 이상 가축사육업은 '13.2.23일자로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1년 이내에 허가기준에 맞는 시설ㆍ장비 등을 갖추어야 한다.

'13.2.23일 이후 종축업, 부화업, 정액등처리업과 일정규모 이상 가축사육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신규 진입농가는 유예기간 없이 허가기준에 맞는 시설ㆍ장비 등을 갖추어 시ㆍ군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축산업 허가를 받고자 하는 자는 시설ㆍ장비 및 단위면적당 적정사육두수와 위치에 관한 기준 등을 준수하고,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가축사육업은 농가가 시설ㆍ장비 등 허가기준에 맞는 시설을 갖추는데 필요한 기간을 충분히 부여하기 위해 사육규모에 따라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허가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허가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나 종전에 축산업 등록이 되어 있는 자(예 : 사육면적 300㎡ 이상∼1,200㎡미만, 돼지 50㎡ 이상∼2,000㎡미만)는 변함없이 축산업 등록이 유지된다.

한편,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종전에 축산업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사육면적 소 300㎡ 미만, 소ㆍ돼지ㆍ닭ㆍ오리 50㎡ 미만 농가와 양ㆍ사슴ㆍ거위ㆍ칠면조ㆍ메추리ㆍ타조ㆍ꿩 사육농가는 '13.2.23일부터 등록한 것으로 보고, 1년 이내에 가축사육업 등록요건을 갖추어 다시 등록해야 한다.

다만, 악성 가축질병이 발생하지 않는 축종과 비상업용(자가 도축), 취미활동으로 사육하는 규모 이하(사육면적이 15㎡ 미만)의 가금류는 가축사육업 등록대상에서 제외했다.

허가대상인 자가 허가를 받지 않고 가축을 사육할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며, 가축사육업 등록대상인 자가 등록하지 않고 가축을 사육한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축산업 허가제 도입으로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악성 가축질병으로부터 우리 축산업을 보호하는 한편, 축산업을 친환경적이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63/199, 총 게시물 : 3971
2731 1인당 연간 쌀 60kg도 안 먹었다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20-02-19 51 7075
2730 유전자 교정 기술 이용 새로운 식량작물 개발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2-13 51 7508
2729 [제언] 식량·식품 낭비 줄이기 방안 모색 절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12 51 7374
2728 인공 대체음식의 시대에 대비하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12 51 7803
2727 제83호 한림원의 목소리가 발간되었습니다 관리자 2020-02-12 51 8123
2726 세계식량가격지수 4개월 연속 오름세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2-10 51 7315
2725 농식품부, 혁신식품 개발 돕는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07 51 7131
2724 ‘취약계층 농식품지원제도’ 농정에 적극 활용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07 51 6996
2723 ‘찬밥’ 신세 ‘쌀밥’…하루 두공기도 안 먹는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07 51 7373
2722 우리나라 쌀 관세율 ‘513%’ 확정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07 51 7588
2721 북한 곡물 생산량 줄었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07 51 7071
2720 일단 찍히지 맙시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2-07 51 7333
2719 일본 비상식량도 정기 구독 서비스-순환 비축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07 51 8641
2718 한국국제생명과학회-뉴스레터-2020-02 관리자 2020-02-07 51 7435
2717 소비자 신뢰가 식품 성장의 원동력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07 52 7207
2716 우리의 전통음식 곰탕과 설렁탕의 가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20-02-07 51 7763
2715 식품학계 원로, 2020 한국식품산업의 길을 찾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30 51 7240
2714 ‘쌀 가공식품’ 수출 1억달러 돌파 - 농민신문 관리자 2020-01-29 51 7243
2713 한농연 “4월 총선 농정공약 ‘저품질 농산 가공식품 차단책’ 넣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20-01-28 51 7208
2712 농식품부, 2019년 쌀가공식품 수출액 1억 불 달성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20-01-22 51 8442
첫 페이지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