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약청,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 삽입 정면 반대 - 식품저널
[ 2013-03-05 15:46:0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046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4 , Hit: 10693

식약청,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 삽입 정면 반대

남윤인순 의원 질의에 “부처 명칭에 담당업무 모두 표기 필요 없어”
2013년 03월 04일 (월) 15:25:39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박근혜 정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 격상시키고 농림수산식품부를 농림축산부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일부에서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 식약청이 정면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은 “식약청에 ‘식품 용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 2개 부처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견해를 물은데 대해 식약청은 서면 답변을 통해 ‘부처 명칭에서 특정 용어가 중복돼 사용되는 사례는 거의 없으며, 식품산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식품이라는 용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4일 밝혔다.

남 의원에 따르면, 식약청은 서면 답변에서 “농림축산부 명칭에는 대통령이 기 언급한 바와 같이 선언적으로 식품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면서 “이는 식품안전을 총괄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부처 명칭이 중복되어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해되며, 부처 명칭에서 특정 용어가 중복되어 사용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또 “식품산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부처 명칭에 식품이라는 용어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부처 명칭에 담당업무를 모두 표기할 필요는 없으며 굳이 모두 표현한다면 ‘농림축산생산및식품진흥부’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식품안전과 생산ㆍ진흥을 서로 다른 부처에서 관장하는 국가에서 생산ㆍ진흥부처 명칭에 식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없다”고 밝히고, 구체적 사례로 미국 농무부, 일본 농림수산성, 프랑스 농업부, 아일랜드 농업식량부, 호주 농림수산부 등을 제시했다.

식약청은 “그간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논쟁에서 농식품부가 보여준 모습을 보면 정부 출범 후 부서 명칭에 식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명분을 내세워 지속적으로 식품안전업무를 흡수하기 위해 불필요한 논쟁을 유발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체계의 근간을 흔들 것”이라며 우려했다.




126/199, 총 게시물 : 3974
1474 중기적합업종 지정 두부 시장 성장세 막았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5-11-18 51 16028
1473 쌀 생존전략 리포트 2부-해외취재⑴일본…조기 관세화 이후 쌀산업 어떻게 지켰나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1047
1472 쌀 생존전략 리포트 2부-해외취재⑴일본 …쌀 소비 감소와의 전쟁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3671
1471 가공식품에 집중된 나트륨 저감화 개선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0974
1470 쌀 문제, 이제 결단을 해야 할 때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0422
1469 답리작 면적 늘린다더니…되레 ‘반토막’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0298
1468 ‘식량자급률’ 목표로 끝나나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9784
1467 1인가구·맞벌이 늘면서 시장 확대일로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0072
1466 ‘동북아 농식품허브’ 구축 논의할 때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6 51 10079
1465 우리들의 사회적책임경영 - CNB저널 관리자 2015-11-12 51 9815
1464 “30억 명 인구를 위해 GMO가 필요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11-11 51 11089
1463 밀가루 10%만 대체해도 쌀 연간 22만t 더 소비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11 51 15276
1462 식량안보·바이오신소재 개발 동시 추진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11-10 51 10773
1461 ‘식량안보법’ 제정 미래 식량위기 대비해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11-10 51 11499
1460 육식문화에 대한 WHO의 회초리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11-09 51 10608
1459 농축수산식품의 안전, 안심을 넘어서 안보로!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11-03 51 10058
1458 비빔밥의 기록은 시의전서가 최초?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5-11-03 51 10775
1457 식당 대부분 밥 미리 해놔 ‘진짜 밥맛’ 잃어 - 농민신문 관리자 2015-11-03 51 11654
1456 “우리 국민 가공육·적색육 섭취 우려 수준 아니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11-02 51 12584
1455 손문기 차장에게 거는 기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10-29 51 11244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