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약청,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 삽입 정면 반대 - 식품저널
[ 2013-03-05 15:46:0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874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4 , Hit: 10629

식약청,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 삽입 정면 반대

남윤인순 의원 질의에 “부처 명칭에 담당업무 모두 표기 필요 없어”
2013년 03월 04일 (월) 15:25:39 이지현 기자 ljh0705@foodnews.co.kr

박근혜 정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 격상시키고 농림수산식품부를 농림축산부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일부에서 농림축산부 명칭에 식품을 넣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과 관련, 식약청이 정면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은 “식약청에 ‘식품 용어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 2개 부처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견해를 물은데 대해 식약청은 서면 답변을 통해 ‘부처 명칭에서 특정 용어가 중복돼 사용되는 사례는 거의 없으며, 식품산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식품이라는 용어가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4일 밝혔다.

남 의원에 따르면, 식약청은 서면 답변에서 “농림축산부 명칭에는 대통령이 기 언급한 바와 같이 선언적으로 식품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면서 “이는 식품안전을 총괄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부처 명칭이 중복되어 국민들에게 줄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해되며, 부처 명칭에서 특정 용어가 중복되어 사용되는 사례는 거의 없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또 “식품산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부처 명칭에 식품이라는 용어가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논리는 억측에 불과하다”며 “부처 명칭에 담당업무를 모두 표기할 필요는 없으며 굳이 모두 표현한다면 ‘농림축산생산및식품진흥부’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식품안전과 생산ㆍ진흥을 서로 다른 부처에서 관장하는 국가에서 생산ㆍ진흥부처 명칭에 식품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국가는 없다”고 밝히고, 구체적 사례로 미국 농무부, 일본 농림수산성, 프랑스 농업부, 아일랜드 농업식량부, 호주 농림수산부 등을 제시했다.

식약청은 “그간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논쟁에서 농식품부가 보여준 모습을 보면 정부 출범 후 부서 명칭에 식품이 포함되어 있다는 명분을 내세워 지속적으로 식품안전업무를 흡수하기 위해 불필요한 논쟁을 유발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일원화 체계의 근간을 흔들 것”이라며 우려했다.




170/199, 총 게시물 : 3967
587 국가곡물조달시스템 효율적 운영 방안은…생산보다 물량확보 기능 강화를 - 농민신문 관리자 2012-11-30 51 11727
586 밀 게놈 해독…"식량 안보에 돌파구" - SBS뉴스 관리자 2012-11-30 51 10622
585 수입쌀 ‘밥상공략’ 거세졌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2-11-28 51 11395
584 한국 곡물자급률 20년 새 반 토막 - 아시아투데이 관리자 2012-11-28 51 10698
583 식량확보, 국가의 존망이 걸렸다 - 파이낸셜 뉴스 관리자 2012-11-28 52 10644
582 미래 식량 안보와 생명공학 - 공감코리아 관리자 2012-11-28 51 13426
581 식량위기 대응하여 주요국과 농업 및 식량안보 협력 나서 - 공감코리아 관리자 2012-11-28 52 10613
580 식품 이물관리 “시장 자율에 맡겨야”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1-26 51 12373
579 <식품칼럼>또 중심을 잃어버린 식약청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1-26 51 10729
578 쌀 생산량 32년만에 최저치, 두고만 볼 것인가 - 울산매일 관리자 2012-11-21 51 11062
577 [‘흙을 살리자’ 심포지엄]식량안보의 첫걸음 ‘흙을 살찌우자’ -농민신문 관리자 2012-11-21 51 10752
576 쌀 생산기반 유지는 식량안보의 관건 - 연합뉴스 관리자 2012-11-21 51 12698
575 곡물 78%·쇠고기 45%가 수입산… '밥상 주권' 위기 - 조선일보 관리자 2012-11-21 51 13280
574 [화제포착] 달콤·쫀득! 쌀 요리의 세계 - KBS 뉴스 관리자 2012-11-19 51 12339
573 세계화와 로컬 푸드 - 고대신문 관리자 2012-11-15 52 10718
572 “식품 이물질, 철저히 관리해도 완전제거 불가능” - 환경일보 관리자 2012-11-14 51 12427
571 “식품 이물 자율관리로 전환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2-11-14 51 10694
570 식약청의 원칙 없는 정책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2-11-13 51 11333
569 일본 식물공장…고부가가치 산업 창출 - KBS 뉴스 관리자 2012-11-13 51 13341
568 국회의원 말 한마디에 곤두박질치는 식품행정-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2-11-06 51 11405
첫 페이지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