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품안전 컨트롤 타워 식품의약품안전처 출범 - 식품저널
[ 2013-03-26 17:20:14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405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70 , Hit: 11504
식품안전 컨트롤 타워 식품의약품안전처 출범

1관 7국 1기획관, 평가원 6부, 6개 지방청, 13검사소 체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직도

 
 


본부 정책 수립ㆍ조정 기능 강화
지도ㆍ단속ㆍ심사 등 집행업무 소속기관에 위임


정부조직법 개편에 따라 먹을거리 안전의 컨트롤 타워로 새롭게 탄생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안전관리 기능을 강화한 조직개편 주요내용을 25일 발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편은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처 승격의 취지를 살려 빈번한 식의약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먹을거리 안전을 책임지는 컨트롤 타워로서의 조직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으며, 본부와 소속기관의 역할 재설계를 통해 식의약 안전관리의 최적 수행체계를 확립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조직개편에 따라 식약처는 1관 7국 1기획관, 평가원 6부, 6개 지방청, 13검사소 체제로 운영되며, 근무인원은 1,760명으로 종전보다 277명 증원됐다. 기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관 5국 1정책관 4부, 평가원 3부, 6개 지방청, 8검사소로 운영됐으며, 1,483명이 소속돼 있었다.


본부는 정책 수립ㆍ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지도ㆍ단속ㆍ심사 등 집행업무는 소속기관에 위임해 식의약품 안전정책과 농축수산물의 위생안전 일원화에 따른 조직관리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본부에는 농축수산물안전국을 신설해 농식품에서 이관된 농축수산물의 위생안전 기능을 강화하고, 영양ㆍ급식 등 식생활 변화 추세를 반영해 식품영양안전국을 확대 재편했다.


또한 불량식품 근절과 소비자 보호 및 소통기능을 강화하는 등 새 정부 공약 이행을 위한 조직체계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처 단위 중앙부처로서 법령 제ㆍ개정 업무 등 정책지원 기능을 보강하고, 집행기능은 소속기관으로 위임했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ㆍ의약품 등 위해평가와 의약품ㆍ의료기기 허가관련 안전성ㆍ유효성 심사 기능을 연계해 과학에 근거한 전문 심사ㆍ평가ㆍ연구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능과 인력을 대폭 강화했다.


지방청은 민생 현장 중심의 신속한 안전관리 집행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체계를 보강했다.


농축수산물 안전관리와 의약품 및 의료기기 업체 등에 대한 실사업무 등 현장 집행업무를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식약처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국민 먹을거리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고, 새로운 식품안전 관리체계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새롭게 출발하는 조직과 업무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진단ㆍ분석해 미흡한 부분은 단계적으로 개선ㆍ보강할 계획이다.




나명옥 기자 myungok@foodnews.co.kr


110/199, 총 게시물 : 3974
1794 “생명공학 신품종, 식량안보 구축 위해 육성해야” - 식품저널 관리자 2016-10-24 51 10042
1793 GMO 대체할 유전자 편집(Genome Editing) 등 신육종기술 활용 절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0-24 52 13407
1792 CJ제일제당, DJSI 아태지역 기업 2년 연속 편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0-21 52 11007
1791 GMO 관련 입법 기반 취약하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0-20 53 13498
1790 밥 소믈리에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1543
1789 도시지역 확장 막는 ‘농업 영토 선언’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0189
1788 곡물자급 목표 농지 이미 부족…흉작 겹치면 식량안보 초비상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0761
1787 일본의 쌀소비 감소 대안 살펴보니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1311
1786 문명은 농업과 같이 간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0790
1785 “GMO는 식량주권 확보 위한 무기, 세계 각국 기술 전쟁…선진국 필수품”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1514
1784 딸기 퓨전떡 등 건강한 맛 ‘최우수 쌀 가공식품’ 한 자리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1360
1783 “GAP농산물과 급식은 안전으로 통합니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0434
1782 농가 절반 연매출 1000만원도 안돼 - 농업정보신문 관리자 2016-10-17 51 9662
1781 쌀 생산량 420만톤 내외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0-17 51 10778
1780 한·EFTA FTA10년, 수산물 교역 어떻게 달라졌나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0-17 51 9889
1779 5년 새 더 쓸쓸해진 어촌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0-17 51 9962
1778 쌓여가는 쌀... 모두가 관심을 보여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0-17 51 9825
1777 농협, 쌀 180만톤 수매 '사상최대'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6-10-17 51 9826
1776 식약처 “GM미생물, 안전성 확인된 것만 사용 승인” - 식품저널 관리자 2016-10-14 51 10321
1775 GMO식품표시제, 정부도 업체도 준비안됐다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6-10-13 51 11492
첫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