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영국 환경운동가, "GMO 반대 운동은 인생 최대 실수" - YTN SCIENCE
[ 2013-06-06 12:04:5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529        
링크 #1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0&s_hcd=&key=201306051436133939 , Hit: 10950
영국 환경운동가, "GMO 반대 운동은 인생 최대 실수"



뉴스보기



'6도의 악몽'이란 책으로 유명한 세계적 환경운동가 마크 라이너스가 "GMO 반대운동가로 활동한 것이 인생 최대 실수"라며 "환경파괴 없이 식량생산량을 늘리려면 유전자변형작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식량안보세미나에 참석한 라이너스는 지난 10년 간 과학적 근거 없이 GMO 반대 운동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잠비아는 GMO에 독성물질이 있다는 소문만 믿고 GMO 식량원조를 거부해 국민들이 기아로 목숨을 잃었다"면서 책임있는 환경운동가로서 스스로 잘못을 바로 잡고 싶어 최근 입장을 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라이너스는 지난 10여 년간 GMO로 인한 사고가 한 차례도 없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인터뷰 내용 잠시 들어보겠습니다.


[인터뷰:마크 라이너스, 환경운동가]

"전 세계에서 GMO에 관한 연구하는 기관과 과학자들은 GMO가 우리가 소비하기에 가능하고,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유기농 식품보다 안전한데, 박테리아 잔류물에 의한 감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최근 식품 중 GMO가 가장 안전합니다. 안타깝게도 전 세계 수백만의 사람들은 GMO가 어딘지 위험하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고, 위험하다는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GMO는 사람들에게 건강적으로 안전할 뿐만 아니라 환경적으로도 지속가능한 이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14/199, 총 게시물 : 3961
1701 'GMO 논란' 과학 제쳐두고 마녀사냥인가 - 조선일보 관리자 2016-07-27 51 10479
1700 식품 조사(照射)에 ‘엑스선’ 도입 본격 논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5 51 12695
1699 정부, 시장개입보다는 제도마련에 치중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7-25 51 9687
1698 기업의 농업생산 진입에 대한 기본시각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7-25 51 9452
1697 국제곡물값 들썩…사료값 오를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6-07-25 51 10266
1696 식품산업, 나트륨저감화 열풍과 나트륨비교표시제 시행에 대한 의견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5 51 9744
1695 순수 우리말을 왜곡하는 것은 배운 자의 오만이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25 51 10506
1694 밀ㆍ콩 등 밭 식량자급률 2020년까지 15.2% 높인다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21 51 10487
1693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 이슈화를 우려한다-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2863 10622
1692 미국 GMO 표시법안 상원 이어 하원서도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20 51 11172
1691 美, GMO 표시제 법안 상원 통과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9 51 9675
1690 GMO에 대한 보도 자세 - CNB저널 관리자 2016-07-18 51 9403
1689 GMO의 과학적 진실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8 51 9453
1688 U.S. SENATE PASSES BIOTECH LABELING BILL 관리자 2016-07-18 51 17832
1687 “GMO 정치 이슈화 우려…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저널 관리자 2016-07-14 51 9216
1686 일부 국회의원들의 GMO 정치이슈화를 우려한다. 관리자 2016-07-14 51 9333
1685 GMO 라벨링 잘못된 인식 초래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4 51 10024
1684 “GMO 표시제 확대 입법화는 국익에 반하는 행위”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0380
1683 “GM(유전자변형) 기술은 보다 정밀한 관행 육종”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6-07-11 51 11221
1682 GMO 표시 확대를 할 수 없는 이유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6-07-08 51 9487
첫 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