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단체급식업계, 쌀 소비 촉진위해 앞장 ‘눈길’ - 식품음료신문
[ 2013-08-12 16:38:28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0703        
링크 #1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06 , Hit: 10490

단체급식업계, 쌀 소비 촉진위해 앞장 ‘눈길’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쌀국수 먹는 날’ 진행
전국 600여 곳 점포서 일제히 진행…10~20여 톤 가량 추가 쌀 소비 이끌어내
2013년 08월 12일 (월) 16:27:36 이재현 기자 ljh77@thinkfood.co.kr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매월 하루, 쌀국수 먹는 날에 동참해주세요!”

대형급식업체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쌀가공식품협회와 함께 쌀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태고 나섰다. 식문화가 서구화되고, 주식인 쌀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로 쌀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따른 대책이어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통계청이 올해 1월 발표한 ‘양곡소비량조사’ 결과를 보면 2012년 국민 1인당 소비한 쌀의 양은 69.8kg으로, 이는 전년의 71.2kg에 비해 1.4kg 감소한 수치다. 2006년 78.8kg으로 연간 쌀 소비량이 80kg 아래로 내려간 이후 6년 만에 70kg 대도 무너진 것. 최근 5년 사이 무려 7.8%나 감소했다. 2002년 87kg과 비교하면 10년 만에 20kg 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쌀 소비 붐을 조성하고, 밀가루 식품 소비를 대체하기 위해 ‘쌀국수 먹는 날’을 골자로 하는 단체급식 지원사업을 8월부터 11월까지 네 달 동안 매월 1회씩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쌀국수 단체급식 지원사업이 수입 밀을 대체한 우리 쌀 소비량 확대는 물론 쌀 수급 안정과 식량주권 확보를 위한 새로운 수요 창출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CJ프레시웨이, 아워홈,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현대그린푸드 등 대형 급식업체를 비롯해 개인 직영급식소 등이 함께 참여했다.

   
△‘쌀국수 먹는 날’ 행사를 맞아 CJ프레시웨이에서 지난 9일 고객들에게 ‘비빔쌀국수’를 제공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영양사가 고객들에게 제공된 ‘비빔쌀국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CJ프레시웨이 메뉴운영 담당 김석훈 대리는 “쌀국수는 밀가루로 만든 국수에 비해 소화흡수율이 높고 칼로리도 낮아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며 “국수류뿐만 아니라 쌀을 활용한 다양한 단체급식메뉴를 개발해 쌀 소비량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약 5만 그릇의 쌀국수를 전국 183곳 급식점포에서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1그릇(1인분)이 120g 정도임을 감안하면, 약 6톤에 이르는 것.

아워홈이 전국 177개 점포에서 약 4만8000그릇,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현대그린푸드가 각각 115개, 72개 점포에서 약 3만여 그릇과 2만여 그릇씩 소비하는 등 8월 한달간 직영급식업장 60여 곳까지 포함 총 600여 개 점포에서 어림잡아 10~20여 톤 가량의 추가적인 쌀 소비량을 이끌어냈다는 것이 단체급식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본부장은 “기업 입장에서는 고객들에게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이고, 농가도 돕는 ‘상생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쌀 소비를 늘려나가기 위한 정부차원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쌀가공식품협회는 단체급식업계의 ‘쌀국수 먹는 날’을 지원하는 것 외에도 쌀가공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쌀토리몰(www.ssaltorymall.co.kr)’을 운영해 쌀 소비촉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128/199, 총 게시물 : 3966
1426 “나트륨을 줄일 과학적 근거 없어…적정 나트륨 섭취량 일관성 없어”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9-04 51 10761
1425 한국인 밥상 수입의존도 심화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9-04 51 9871
1424 농식품부, '17년까지 국내 쌀가공산업 5조 규모 육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9-02 51 10709
1423 수출 등 가공용 쌀 소비확대 팔 걷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133
1422 광복 70주년, 농업인의 대북 자부심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9777
1421 저농약인증제 폐지 앞두고 ‘유기·무농약’도 동반 위축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8 51 11239
1420 소리로 수확후 토마토 익는 시기 늦춘다 - 농촌진흥청 관리자 2015-08-27 51 11641
1419 제8회 쌀 가공품 품평회 TOP 10 시상식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8-24 51 10785
1418 가공식품을 담배에 비유…한심한 발상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4 51 10631
1417 ‘쌀의 날’ 지정 계기로 우리쌀 사랑 확산되기를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8-21 51 9696
1416 쌀의 무한 변신…대한민국 최고 ‘쌀가공식품’ 한 자리에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5-08-21 51 12015
1415 2050년 전세계 인구 96억명…GMO 식량위기 대안될까 - 이투데이 관리자 2015-08-18 51 10691
1414 “기후변화로 ‘식량 쇼크’ 주기 3배 짧아질 것” - 경향신문 관리자 2015-08-18 101 11096
1413 매년 8월 18일은 ‘쌀의 날’…쌀 산업 범국민 가치 확산 - 식품저널 관리자 2015-08-18 51 9646
1412 식품산업 157조 10년간 71% 성장 - 푸드투데이 관리자 2015-08-07 51 12715
1411 식량자급률 제고, 답리작이 답이다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7-24 51 10340
1410 벼재배 80만㏊ 붕괴…위협 받는 식량안보 - 농민신문 관리자 2015-07-22 51 10178
1409 식량 주권, 쌀 소비 활성화가 답이다 - 서울경제 관리자 2015-07-22 51 10872
1408 상미기한(賞味期限)으로 식량을 아끼자 - 글로벌이코노믹 관리자 2015-07-22 3554 10891
1407 농축산물과 우리 쌀의 콜라보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5-07-21 51 11113
첫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