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밀·콩·옥수수 자급률 1.6%…'세계 최하위권' - 엽합뉴스
[ 2013-08-20 10:46:51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581        
링크 #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7/24/0200000000AKR20130724175600002.HTML?from=search , Hit: 11593


밀·콩·옥수수 자급률 1.6%…'세계 최하위권'


일본은 물론 중동의 요르단, 이스라엘보다 낮아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한국의 밀·콩·옥수수 자급률이 1.6%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됐다.

 
  쌀을 뺀 곡물 자급률이 세계 최하위권에 속한 셈이다.
25일 한국은행이 입수한 미국 농무부의 최근 추정 자료에 따르면 생산량과 수요량 추정 통계가 있는 세계 130여개국 중 한국의 밀·콩·옥수수 등 3대 곡물 자급률(사료용 포함)은 2012/2013 양곡연도 기준 1.6%로 하위 16번째에 불과했다.


   2012/2013 양곡연도는 수확후 1년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밀은 작년 6월초부터 올해 5월말까지다.


   한국의 자급률은 역시 대규모 곡물 수입국인 일본(4.3%)이나 중동권의 요르단(1.9%), 레바논(15.2%), 리비아(4.8%), 이스라엘(5.3%) 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한국보다 하위권의 나라는 중동의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남태평양의 섬 나라인 피지, 도시국가인 싱가포르 등 자급률 제로 수준의 국가와 자메이카(0.3%), 대만(0.6%) 등 15개국에 불과하다.


   주요국을 보면 미국(119.9%), 캐나다(188.1%), 호주(302.0%) 등 농산물 수출국은 자급률 100%를 넘었고 27개 회원국(7월1일 가입 크로아티아 제외)이 가입한 유럽연합(EU)은 94.2%, 중국은 84.7%를 각각 기록했다.


   자급률이 100% 이상인 나라에는 인도(113.0%), 러시아(113.4%), 아르헨티나(175.4%), 브라질(159.3%), 캄보디아(135.7%) 등도 포함됐다.


   한국의 2012/2013 양곡연도 기준 곡물별 자급률은 옥수수 1.0%, 밀 0.6%, 콩 9.8%로 각각 추정됐다.


   한국의 밀·콩·옥수수 자급률은 2008/2009년 1.9%, 2009/2010년 1.7%, 2010/2011년 1.6%으로 계속 하락하다가 2011/2012년 1.8%로 잠깐 상승하고서 다시 1.6%로 내려앉는 것이다.


   곽준희 한은 조사국 조사역은 "국제 곡물가격이 현재는 안정세이지만 2015년 이후 상승세로 전환할 것이라는 게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등 주요 국제기구의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농정당국이 집계한 2011년 곡물별 식량자급률(사료용 제외)은 쌀만 83.3%이고 밀(1.9%), 옥수수(3.6%), 콩(26.0%)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국제적인 식량 위기에 대비하고자 주요 곡물의 자급률 제고방안을 지난 2011년 마련하기도 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당시 제시한 오는 2015년 곡물별 식량자급률 목표치는 밀 10.0%, 콩 36.3%, 잡곡 30.4% 등이다.



  
evan@yna.co.kr



7/199, 총 게시물 : 3974
3854 검증·수급·물가 ‘3중 리스크’ 안고 있는 ‘GMO완전표시제’ 재검토 긴요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9 5 2365
3853 식품업계, GMO 완전표시제 졸속입법 우려…"물가·통상·검증문제 모두 미해결"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7 5 2316
3852 [기고] GMO<유전자변형식품> 완전표시제, 소비자 알권리 위한 사회적 약속이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5 5 2349
3851 ‘식량 위기 속’ K-푸드가 넘어야 할 산 [유통-기자수첩]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2 5 2313
3850 미 연방항소법원, ‘고도로 정제된 GMO 식품’ 표시 예외 뒤집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1 5 2318
3849 [칼럼] 문화영토시대의 한민족 음식문화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0 5 2283
3848 소비자 81% “GMO 기술 필요성 공감”…안전성 우려는 ‘여전’ 식량안보연구소 2025-11-20 5 2335
3847 쌀 생산량 4년 연속 감소…쌀 재배면적 ‘역대 최저’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7 5 2358
3846 [열린마당] 촘촘한 GMO 안전성 심사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7 5 2338
3845 식량안보 위협하는 기후재난, ‘문샷’ 연구로 돌파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11-12 5 2444
3844 ‘K-푸드 기획사’ 설립, 콘텐츠 산업으로 전환을 식량안보연구소 2025-11-05 5 2450
3843 식량 위기 체계적 대응 식량안보 기본법 발의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5 5 2558
3842 [식량안보세미나] 미래 식량 위기, 해법은 푸드테크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4 5 2709
3841 GMO 완전표시제 도입 찬반 현격한 입장차…식약처 정책과 이슈 포럼서 격돌 식량안보연구소 2025-10-10 5 2533
3840 [김진수 칼럼] GMO식품 표시제 점진적으로 확대해야 식량안보연구소 2025-09-29 5 2478
3839 GMO 완전표시제 격돌…소비자 권리 vs 과도한 불안 식량안보연구소 2025-09-22 5 2541
3838 K-푸드, 글로벌 신화를 완성할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5 5 2570
3837 [기고] 김밥, 세계화 열기를 도약의 계기로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1 5 2484
3836 GMO, 안전성 논란과 과학적 근거-하상도의 식품 바로보기(421) 식량안보연구소 2025-09-11 5 2470
3835 GMO완전표시제 사회적 합의가 먼저다[우보세] 식량안보연구소 2025-09-05 5 2593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