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음식료품업계 상반기 순이익 급감
[ 2013-09-03 13:44:40 ]
글쓴이  
운영자
조회수: 10452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40 , Hit: 10357

올 상반기 음식료품업계의 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3사업연도 상반기 영업실적(개별 재무제표기준) 자료에 따르면, 반기보고서 제출대상 12월 결산 상장법인 695사 중 비교 가능한 620사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총 매출액은 574조3,545억원, 영업이익은 33조4,11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0.6%, 9%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27조481억원으로 1.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료품업종의 경우 순이익 하락폭이 더욱 컸다.

음식료품업종 34개 업체의 상반기 매출은 총 14조81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데 비해 영업이익은 6,94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82% 감소하고, 특히 순이익은 3,771억원으로 31.74%나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음식료품업종 업체 중 매출 1위는 CJ제일제당으로 2조2,240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롯데칠성음료(1조91억원) 농심(9,269억원) 오뚜기(8,360억원) 롯데제과(7,884억원) 하이트진로(7,845억원) 대상(7,741억원) 롯데푸드(7,589억원) 삼양사(6,452억원) 동원F&B(6,115억원) 순으로 매출이 높았다.

매출액 증가율은 서울식품공업이 20.70%로 가장 높았다. 삼립식품이 20.01%로 다음으로 높았다.

영업이익 역시 CJ제일제당이 1,217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롯데칠성음료(824억원) 하이트진로(803억원) 대상(574억원)이 뒤를 이었다.

영업이익 증가율은 동원F&B가 136.51%로 가장 높았다. 사조해표와 우성사료는 영업이익이 적자전환 했으며, 마니커는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대부분의 업체가 전년 동기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롯데푸드가 79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롯데칠성음료가 626억원으로 다음으로 많았다.

순이익 증가율 역시 영업이익 증가율과 마찬가지로 동원F&B(205.57%)가 가장 높았다.

농심과 보해양조는 순이익이 흑자전환 했으며, 팜스코, 사조해표, 동아원, 우성사료는 적자전환, 마니커는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무학이 26.38%로 가장 높았으며, MH에탄올이 21.89%로 다음으로 높았다.

부채비율은 보해양조가 300.73%로 가장 높았으며, 남양유업이 20.47%로 가장 낮았다.

음식료품업종 2013사업연도 상반기 누적 실적
                                                                                                     (단위 : 억원, %)

업종명

종목수

매출액

영영이익

순이익

2012

상반기

2013

상반기

증감액

증감률

2012

상반기

2013

상반기

증감액

증감률

2012

상반기

2013

상반기

증감액

증감률

음식료품

34

140,099

140,081

-18

-0.01

7,449

6,942

-508

-6.82

5,524

3,771

-1,753

-31.74

12월 결산 음식료품업종 업체별 2013사업연도 상반기 누적 실적 
                                                                                                     (단위 : 백만원, %)

table.png


4/199, 총 게시물 : 3972
3912 K-푸드, 수출을 넘어 글로벌 문화 가치사슬로 - 식품외식경제 식량안보연구소 2026-05-06 5 1666
3911 [칼럼] 콩에 다시 감사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3 5 1710
3910 K-Food 세계화의 골든타임, ′맛′을 넘어 ′표준화된 시스템′을 수출해야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5 1744
3909 [사설]물가압력, 기업에만 돌려서야 - 머니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6 1719
3908 교수와 박사, 그리고 학인(學人)의 길 - 뉴스퀘스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0 5 1735
3907 GMO 논쟁, 과학과 감정의 충돌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6 5 1957
3906 [기자24시] 물가정책, 판을 바꿔라 - 매일경제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5 6 1855
3905 [기고] 펩타이드, 새로운 천연 보존제로 이용 전망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9 5 1860
3904 美 ‘韓 GMO 완전표시’ 저격…검역장벽 딴지 - 농민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906
3903 “고구마도 가공 목적 따라 ′찰떡궁합′ 품종 따로 있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916
3902 밀 자급률 2030년 8%까지 높인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7 5 1955
3901 [기고] 우리 전통주, 세계 명주로 발전가능성 높다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6 5 1893
3900 K소스 6000억 수출 초대박 - 중앙일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5 5 1950
3899 [한국]유전자변형 작물 안전성 논쟁-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2007
3898 장(Gut)은 소화기관이 아니다 : ′장-장기 축′과 시그널 유산균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17
3897 K-푸드 세계화의 완성, 위생 기준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00
3896 [기고] 한국 간장 리빌딩에 대한 제언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07
3895 국민 10명 중 8명 "농업ㆍ농촌 중요성 커질 것”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89
3894 [기고]‘K-FOOD’ 산업 혁신 ‘식품저작권’ 도입 필요 - 아시아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94
3893 식량 보호주의 확산…한국형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시급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16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