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음식료품업계 상반기 순이익 급감
[ 2013-09-03 13:44:40 ]
글쓴이  
운영자
조회수: 10513        
링크 #1  
http://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40 , Hit: 10367

올 상반기 음식료품업계의 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3사업연도 상반기 영업실적(개별 재무제표기준) 자료에 따르면, 반기보고서 제출대상 12월 결산 상장법인 695사 중 비교 가능한 620사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총 매출액은 574조3,545억원, 영업이익은 33조4,11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0.6%, 9% 증가한 반면, 순이익은 27조481억원으로 1.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료품업종의 경우 순이익 하락폭이 더욱 컸다.

음식료품업종 34개 업체의 상반기 매출은 총 14조81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데 비해 영업이익은 6,94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82% 감소하고, 특히 순이익은 3,771억원으로 31.74%나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음식료품업종 업체 중 매출 1위는 CJ제일제당으로 2조2,240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롯데칠성음료(1조91억원) 농심(9,269억원) 오뚜기(8,360억원) 롯데제과(7,884억원) 하이트진로(7,845억원) 대상(7,741억원) 롯데푸드(7,589억원) 삼양사(6,452억원) 동원F&B(6,115억원) 순으로 매출이 높았다.

매출액 증가율은 서울식품공업이 20.70%로 가장 높았다. 삼립식품이 20.01%로 다음으로 높았다.

영업이익 역시 CJ제일제당이 1,217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롯데칠성음료(824억원) 하이트진로(803억원) 대상(574억원)이 뒤를 이었다.

영업이익 증가율은 동원F&B가 136.51%로 가장 높았다. 사조해표와 우성사료는 영업이익이 적자전환 했으며, 마니커는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대부분의 업체가 전년 동기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가운데, 롯데푸드가 79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롯데칠성음료가 626억원으로 다음으로 많았다.

순이익 증가율 역시 영업이익 증가율과 마찬가지로 동원F&B(205.57%)가 가장 높았다.

농심과 보해양조는 순이익이 흑자전환 했으며, 팜스코, 사조해표, 동아원, 우성사료는 적자전환, 마니커는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무학이 26.38%로 가장 높았으며, MH에탄올이 21.89%로 다음으로 높았다.

부채비율은 보해양조가 300.73%로 가장 높았으며, 남양유업이 20.47%로 가장 낮았다.

음식료품업종 2013사업연도 상반기 누적 실적
                                                                                                     (단위 : 억원, %)

업종명

종목수

매출액

영영이익

순이익

2012

상반기

2013

상반기

증감액

증감률

2012

상반기

2013

상반기

증감액

증감률

2012

상반기

2013

상반기

증감액

증감률

음식료품

34

140,099

140,081

-18

-0.01

7,449

6,942

-508

-6.82

5,524

3,771

-1,753

-31.74

12월 결산 음식료품업종 업체별 2013사업연도 상반기 누적 실적 
                                                                                                     (단위 : 백만원, %)

table.png


96/199, 총 게시물 : 3974
2074 수입종자 국내시장 좌지우지…국내기업 진출 '큰의미'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7-11-07 51 9259
2073 전통주 망가뜨린 주세 제도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7-11-07 51 10949
2072 ‘세계 건강기능식품 발전 가능성 무한’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7-11-07 51 9395
2071 4차 산업혁명과 식품산업 주제 학술행사 잇따라 - 식품저널 관리자 2017-11-07 51 9503
2070 GMO 연구가 지속돼야 하는 이유-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11-02 51 9145
2069 미국 소비자, 안전먹거리에 관심…유기농축산물 시장 ‘눈부신 성장’ - 농민신문 관리자 2017-11-01 51 10741
2068 농식품 수출 6.9% 늘어날 50억 불 달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11-01 51 10306
2067 “GAP농산물, 안전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 대한급식신문 관리자 2017-11-01 51 9362
2066 ‘두유의 아버지’ 100세로 영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11-01 51 12192
2065 작년 식품 생산 73조3000억 원 규모…전년비 4.1% 증가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11-01 51 11043
2064 한국의 식량자급과 식량안보를 위한 제언 - 한국작물보호협회 '자연과 농업' 관리자 2017-10-26 2717 9305
2063 쌀가격 견인 중장기대책 세워야 - 농수축산신문 관리자 2017-10-25 51 9074
2062 수출농식품 개발은 현지 맛 전문가에게 맡겨라 - 농민신문 관리자 2017-10-25 51 9554
2061 일본 ‘쌀가루 배합비율 표시 의무화’ 여론 높아 - 농민신문 관리자 2017-10-25 51 10124
2060 안전한 식품,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야 - 농민신문 관리자 2017-10-25 51 9055
2059 국내 최초 ‘국제건강기능식품학술대회’ 군산서 팡파르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10-25 51 9302
2058 “쌀은 통일 이끄는 ‘무기’…벼 재배면적 늘려야” - 한국농업신문 관리자 2017-10-25 51 10324
2057 국제건강기능식품학술대회 개막…32개국서 1500명 모여 - 식품저널 관리자 2017-10-24 51 11694
2056 GM기술 개발 필요성 국회의원 76%, 기자 66% 찬성 - 식품음료신문 관리자 2017-10-19 51 11690
2055 최고의 경쟁력은 ‘그리운 맛’에 있다 - 식품외식경제 관리자 2017-10-19 51 9464
첫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