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학술회의 |소식/안내 |자료실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식료품 유통기한 지났다고 상한 건 아냐” - KBS 뉴스
[ 2013-12-02 15:09:30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4322        
링크 #1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64780&ref=A , Hit: 10764

<방송보기>



<앵커 멘트>


냉장고에서 유통 기한이 지난 우유, 보통 어떻게 하십니까?


저는 상하진 않은 것 같아도, 왠지 꺼림칙해서 거의 그냥 버리게 되더라고요.


네, 바로 이런 분들 지금 전해드리는 내용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정다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폐기장으로 갈 유통기한 지난 식품을 다시 살펴보니,


이 콩나물은 유통기한을 일주일도 채 안 넘겼습니다.


유통기한 사나흘 전부터 폐기 대상이 된다는 겁니다.


<인터뷰> 박시현(식품업체 반품집하장 직원) : "유통기한은 하루만 지나도 저희는 폐기가 이뤄지고 있고요, 그 중에 일 8톤 정도가 폐기되고 있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나 버려지는 식품은 한 해 6천억 원 어치,


유통기한이 지나면 과연 상하는 걸까?


식약처 기준에 따라 부패 속도를 실험한 결과, 유통기한이 1년 반인 고추장은 여름 날씨인 25도에서 2년을 뒀지만 안 상했고, 유통기한 2주인 우유와 두부는 냉장보관하니 각각 50일과 석 달까지, 라면은 유통기한보다 석 달 넘게 품질을 유지했습니다.


유통기한은 식품이 상하는 시점이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인터뷰> 장은석(식품업체 연구소 과장) : "운송이나 보관이 적정 온도가 아닌 여름철 같은 높은 온도까지 감안해서 가장 안전하게 짧은 기간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보관만 잘 해도 유통기한보다 30% 이상 오래 먹을 수 있다는 겁니다.


대부분 나라들은 유통기한이 아닌, 품질유지 기한이나 먹을수 있는 기한을 표시합니다.


보관에도 지혜가 필요한데, 채소와 과일은 냉장 보관 때 하나하나 신문지로 싸면, 수분이 보존돼 보관 기간이 늡니다.


두부는 미리 데쳐 냉장고에 넣어두고, 고기와 생선은 비닐로 여러 겹 싸 공기를 차단한 후 냉동하는 게 좋습니다.


고추장이나 된장도 밀봉해 냉장 보관하면, 1년 더 먹을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정다원입니다.



4/199, 총 게시물 : 3971
3911 [칼럼] 콩에 다시 감사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3 5 1685
3910 K-Food 세계화의 골든타임, ′맛′을 넘어 ′표준화된 시스템′을 수출해야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5 1724
3909 [사설]물가압력, 기업에만 돌려서야 - 머니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6 1699
3908 교수와 박사, 그리고 학인(學人)의 길 - 뉴스퀘스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0 5 1717
3907 GMO 논쟁, 과학과 감정의 충돌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6 5 1938
3906 [기자24시] 물가정책, 판을 바꿔라 - 매일경제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5 6 1835
3905 [기고] 펩타이드, 새로운 천연 보존제로 이용 전망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9 5 1844
3904 美 ‘韓 GMO 완전표시’ 저격…검역장벽 딴지 - 농민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90
3903 “고구마도 가공 목적 따라 ′찰떡궁합′ 품종 따로 있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900
3902 밀 자급률 2030년 8%까지 높인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7 5 1932
3901 [기고] 우리 전통주, 세계 명주로 발전가능성 높다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6 5 1878
3900 K소스 6000억 수출 초대박 - 중앙일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5 5 1930
3899 [한국]유전자변형 작물 안전성 논쟁-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86
3898 장(Gut)은 소화기관이 아니다 : ′장-장기 축′과 시그널 유산균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97
3897 K-푸드 세계화의 완성, 위생 기준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79
3896 [기고] 한국 간장 리빌딩에 대한 제언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89
3895 국민 10명 중 8명 "농업ㆍ농촌 중요성 커질 것”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71
3894 [기고]‘K-FOOD’ 산업 혁신 ‘식품저작권’ 도입 필요 - 아시아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78
3893 식량 보호주의 확산…한국형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시급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00
3892 가공식품 값 인하,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이유 - 이데일리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6 5 1943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