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연구사업
|
학술회의
|
소식/안내
|
자료실
|
동영상/갤러리
|
>> 추천도서
>> 보고서
>> 논문
>> 발표/강의
>> 뉴스기사
>> 운영위원칼럼
>> 공지사항
[한국산업식품공학회] 추계 ...
제 목
밀 자급률 목표는 10%…실제는 1% - KBS뉴스
[ 2014-01-14 11:30:07 ]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2536
링크 #1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88415&ref=A
, Hit: 10787
밀 자급률 목표는 10%…실제는 1%
<방송보기>
<앵커 멘트>
우리나라는 34개 OECD 회원국 가운데 곡물 자급률이 꼴찌입니다.
특히 국수나 빵 원료인 밀은 자급률이 1%도 안 됩니다.
식량안보 차원에서 정부가 밀 생산량 늘리기에 나섰지만 성과는 지지부진합니다.
우리 입맛에 맞는 밀 품종을 개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 빵집에서 만드는 빵은 여느 빵과는 조금 다릅니다.
수입 밀 대신 국내에서 재배한 밀로 빻은 밀가루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녹취>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하지만, 빵 집 가운데 국산 밀을 사용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국내 밀 생산량은 만 9천 톤 정도, 전체 밀 소비량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밀은 쌀에 이어 소비량 2위 곡물이지만 99%를 해외에서 수입합니다.
이 때문에 정부는 국산 밀 생산량을 대폭 늘리는 데 정책 초점을 맞춰 왔습니다.
정부는 지난 2008년 10년 안에 밀 자급률을 10%로 높이겠다며 밀 수매 자금을 지원하고 전용 보관시설도 지었습니다.
밀 생산량은 2011년 4만 4천 톤, 자급률은 2%까지 뛰어올랐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산량은 뚝 떨어졌습니다.
<인터뷰> 최지현(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 "(국내산 밀 가격이) 국제 밀 가격에 비해서 3배 정도 높은 수준이고요. 또 품질도 호주나 미국에 비해서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국산 콩도 밀처럼 수입품보다 2,3배 정도 비싸지만 두부의 원료로 쓰이는 콩은 절반 이상이 국산입니다.
우리 입맛에 맞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밀도 무작정 국내 재배량을 늘리기보다는 우리 입맛에 맞는 품종을 먼저 개발해야 합니다.
KBS 뉴스 정수영입니다.
4/199, 총 게시물 : 3971
3911
[칼럼] 콩에 다시 감사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3
5
1652
3910
K-Food 세계화의 골든타임, ′맛′을 넘어 ′표준화된 시스템′을 수출해야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5
1693
3909
[사설]물가압력, 기업에만 돌려서야 - 머니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1
6
1674
3908
교수와 박사, 그리고 학인(學人)의 길 - 뉴스퀘스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20
5
1692
3907
GMO 논쟁, 과학과 감정의 충돌은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6
5
1911
3906
[기자24시] 물가정책, 판을 바꿔라 - 매일경제
식량안보연구소
2026-04-15
6
1809
3905
[기고] 펩타이드, 새로운 천연 보존제로 이용 전망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9
5
1814
3904
美 ‘韓 GMO 완전표시’ 저격…검역장벽 딴지 - 농민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64
3903
“고구마도 가공 목적 따라 ′찰떡궁합′ 품종 따로 있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4-03
5
1875
3902
밀 자급률 2030년 8%까지 높인다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7
5
1902
3901
[기고] 우리 전통주, 세계 명주로 발전가능성 높다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6
5
1851
3900
K소스 6000억 수출 초대박 - 중앙일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5
5
1903
3899
[한국]유전자변형 작물 안전성 논쟁-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960
3898
장(Gut)은 소화기관이 아니다 : ′장-장기 축′과 시그널 유산균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71
3897
K-푸드 세계화의 완성, 위생 기준도 세계 최고 수준으로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49
3896
[기고] 한국 간장 리빌딩에 대한 제언 - 식품음료신문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62
3895
국민 10명 중 8명 "농업ㆍ농촌 중요성 커질 것”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43
3894
[기고]‘K-FOOD’ 산업 혁신 ‘식품저작권’ 도입 필요 - 아시아투데이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49
3893
식량 보호주의 확산…한국형 위기 대응 시스템 구축 시급 - 식품저널
식량안보연구소
2026-03-24
5
1871
3892
가공식품 값 인하, 마냥 반길 수만은 없는 이유 - 이데일리
식량안보연구소
2026-03-16
5
1917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
A few images from
Freepi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