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소비가 급감하여 농민의 시름이 커가고 식량자급률이 크게 낮아지는 상황에서 쌀 가공산업을 일으켜 쌀의 수요를 창출하고 우리 음식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 "쌀의 혁명"을 기획하고 저술을 마쳤다. 재단의 이철호 이사장과 이숙종 박사, 그리고 신라대학 바이오식품소재학과의 김미령 교수가 공동 저자로 수고하였다.